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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학교 디지털콘텐츠전공 졸업. Unreal Engine 5·3ds Max·ZBrush 기반의 3D 배경 아티스트로, 라이팅·머티리얼·최적화를 아우르며 몰입감 있는 공간을 설계합니다. 언론기구·디자인 인턴 경험을 통해 다진 색채 감각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으로 팀과 시너지를 만드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성공회대학교 · 디지털콘텐츠전공 (신문방송학 부전공)
2019.03 — 2025.02 · 학점 3.71/4.5
GTQ 1급 · GTQi 1급 · 운전면허 1종
군필 (2021.12 — 2023.06)
경험 간단 설명
주 내용들
경험 간단 설명
졸업 작품 전시를 위한 공간 구성 및 운영을 담당하며, 작품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전시 환경을 기획하고 준비했습니다.
주 시도들
경험 간단 설명
대학교 시절, 교수님의 조교(TA)로 활동하며, 실습 수업을 지원한 경험이 있습니다.
주 시도들
프로젝트 간단 설명
주 시도들
경험 간단 설명
클로드 기본 개념을 배웠습니다.
주 시도들
경험 간단 설명
'C2C 2025: GAME AICON SEOUL'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AI 기술이 게임 산업과 제작 파이프라인에 미치는 변화와 가능성에 대해 학습했습니다.
주 시도들
경험 간단 설명
'2023 미디어의 미래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AI와 디지털 미디어 기술이 창작 환경과 산업 구조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지에 대해 학습했습니다.
주 내용들
경험 간단 설명
'2022 겨울 대학언론강좌'에 참여하여, 미디어와 사회 이슈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 학습했습니다.
주 내용들
경험 간단 설명
구로구청에서 진행한 '미디어 관련 IT전문가 양성 사업' 교육 과정에 참여하여, 모션그래픽 및 영상 편집 기반의 디자인 실무를 학습했습니다.
주 내용들
경험 간단 설명
구로구에서 진행한 '청년 중소기업 탐방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다양한 산업 현장과 기업 문화를 경험하고 취업 및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주 시도들
성장 과정 및 지원 동기
"사용자에게 감정을 전하고, 추억을 만들어주는 공간을 설계하는 3D 배경 아티스트"
저는 배경이 단순한 오브젝트가 아닌 감정과 이야기를 전달하는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점은 대학 시절 언론 기구에서 영상 편집 기자로 활동하며 형성되었습니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감정을 전달하는 콘텐츠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IQ 비타민' 인턴으로 아동 심리 기반 도서 삽화를 제작하며 색감과 조형 감각을 익혔고, 이는 3D 배경 제작 시 텍스처 표현에 강점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4인 팀 프로젝트 'M.O.L.'에서는 2D 캐릭터와 3D 배경의 조화를 고려한 아트 방향을 조율하며 협업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경험을 통해 '감정을 전달하는 공간'에 대한 기준을 확립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3D 배경 아티스트로 성장하겠습니다.
강점과 경력 사항
"기술 구조 이해를 바탕으로 협업 효율을 높이는 아티스트"
저의 가장 큰 강점은 기술 구조에 대한 이해력입니다. 저는 새로운 기술을 접할 때 결과물보다 작동 원리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며, 이를 통해 문제를 빠르게 분석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왔습니다.
이러한 강점은 팀 프로젝트 'M.O.L.'에서 발휘되었습니다. 2D 캐릭터와 3D 배경이 혼합된 환경에서 머티리얼 파라미터, 텍스처 감도, 라이팅 밸런스를 조정하며 시각적 통일성을 개선했습니다. 또한 협업 과정에서 발생한 그래픽 오류의 원인을 구조적으로 분석해 수정 방향을 제시하며,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원활한 협업을 위해 커뮤니케이션 역량도 함께 발전시켰습니다. 언론기구 활동과 인턴, TA 경험을 통해 다양한 직군과의 기준을 조율하고 기술적 내용을 쉽게 전달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이는 팀 내 의사소통 속도를 높이고 작업 완성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처럼 기술 이해와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팀 전체의 효율과 완성도를 높이는 아티스트로 기여하겠습니다.
AI 시대, 인간의 강점에 대한 고찰
"AI를 잘 쓰는 사람은 프롬프트를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방향성을 디렉팅하는 사람이다"
저는 졸업 작품 발표에서 "AI는 지브리의 그림체를 재현할 수 있지만, 지브리를 대체할 수 없다"는 테제를 설정하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신입생 인터뷰, 교수 TA 활동, 총장님 초청 발표까지 직접 행동으로 이어갔습니다. 당시 저는 인간 고유의 신념과 스토리가 AI가 넘어설 수 없는 영역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취업 준비 과정에서 AI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뒤늦게 인지했고, 과거의 가치관에 머물렀던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전환점은 RAG 기반 AI를 처음 접한 순간이었습니다. 내가 알던 AI는 이미 과거에 머물러 있었고, 활용 가치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이동해 있었습니다.
이후 파인튜닝, A2A 방식, 멀티 AI 파이프라인 등을 직접 학습하며 새로운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미래에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프롬프트를 잘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프롬프트조차 AI가 더 잘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강점은 다양한 AI를 연결해 시스템과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그 방향성을 디렉팅하며 결과에 책임을 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역할은 AI의 결과를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불완전함과 감정을 의도적으로 개입시켜 보다 공감 가능한 방향으로 조정하는 데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AI 시대 인간의 변칙성이며, 3D 배경 아티스트로서 제가 지향하는 방향성입니다.
입사 후 포부
"팀과 함께 성장하며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아티스트"
AI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게임의 완성도는 결국 사람 간의 협업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술 구조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팀 내 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입사 초기에는 팀의 작업 방식과 파이프라인을 빠르게 이해하고, 실무 프로세스에 맞는 작업 기준을 익히며 안정적으로 프로젝트에 기여하겠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작업 중 발생하는 그래픽 오류나 비효율적인 공정을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겠습니다. 또한 기획자, 프로그래머 등 다양한 직군과의 협업 과정에서 작업 의도를 명확히 전달하고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여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이겠습니다. 나아가 AI를 포함한 다양한 기술을 적극 활용하되, 그 안에 인간만의 신념과 스토리를 더해 팀과 함께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가겠습니다.